> 사회
하남시,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 위기가구 발굴조사관내 101개 공동주택 관리비 3개월 이상 체납가구 발굴·지원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2  10:47: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는 8월부터 관내 101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관리비 체납가구에 대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되어 개인정보처리를 위한 법적 근거는 마련됐으나 보건복지부 전산시스템 구축 시일에 따른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 전했다.

이번 조사의 발굴대상은 관리비를 3개월 이상 체납한 가구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정보 확보 후, 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초기상담을 진행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윤한 복지정책과장은“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음에도 환경적 요인으로 발굴할 수 없었던 관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초일로 148(office 하남시 대청로 5 2층 202호 A) |  대표전화 : 031-792-1141 ,팩스:031-796-1141
등록번호 : 경기,아51016  |  발행인 : 김희중  |  편집인 : 차현균  |  최초등록 일자 : 2014년 7월 7일
Copyright © 2019 미디어하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