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미디어하남이 새롭게 출발합니다!

사업분야 - 인터넷 News · 홍보영상 & 지역광고 · 사진 & 출판 & e-book

미디어하남은 지역사회 뉴스와 소식을 디지털로 전달하고, 지역 언론 문화 창달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뉴스와 진실은 같은 것이 아니다. 뉴스의 기능은 사실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 뿐" 이라고 월터 리프먼은 이미 지금부터 백여 년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오직 미디어하남은 하남시민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채널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진실과 사실의 차이는 과연 무엇이고, 또한 명백한 사실이라고 말하는 것만큼 기만적인 것은 없다" - 셜록홈즈 -


이제 디지털의 발달로 놀라우리만큼 디지털 기기들은 가벼워지고 얇아지고 작아지며 '경박단소[ 輕薄短小 ]'화 되고 있습니다.


News는 SNS를 타고 세계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전파와 중계가 가능한 1인 미디어 세상이 열렸습니다. 말 그대로 어떻게 하는가?가 중요한 세상이 아닌 무엇을 하고 있는가?가 참으로 중요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달리 말해 어떠한 뉴스와 어떠한 콘텐츠를 가지고 승부를 할 것이냐는 문제로 귀결된다는 말입니다.

지역 언론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글로벌화와 세계중심의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는 새로운 원동력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강한 언론으로 발전해 나갈 것 입니다. 그 힘찬 발걸음에 함께 주인공으로 동참하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디어하남 임직원 일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초일로 148(office 하남시 대청로 5 2층 202호 A) |  대표전화 : 031-792-1141 ,팩스:031-796-1141
등록번호 : 경기,아51016  |  발행인 : 김희중  |  편집인 : 차현균
Copyright © 2018 미디어하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