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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문화거리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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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23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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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이 이달부터 12월까지 미사문화거리에서 '2024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하남시(시장 이현재)와 하남문화재단이 이달부터 12월까지 미사문화거리에서 '2024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공공장소에 미술작품 설치, 거리 편의시설 조성 등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에는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하남예술빛 파동', 'Art 입는 하남미술관+'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 프로젝트는 미사문화거리에서 '도시의 노래'라는 주제로 실시될 예정으로 오는 3월 6일까지 지역예술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작가팀 2팀을 모집한다. 선발된 팀에게는 인건비와 재료비 등 최대 9000만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작가팀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빛과 젊음을 표현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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