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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도시 임시공영주차장에서는 지금 무슨일이?2019년 04월 11일- SNS시민기자단 제보기사!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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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5: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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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장애인복지관 옆 미사강변도시 임시공영주차장(하남시 풍산동 148-6)무료 주차장을 이런식으로 방치해야 할까요?

이곳은 지난해 10월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하남시가 우체국·행정용지 1만219㎡ 활용 319면 주차가 가능하도록 7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여해 조성한 곳이다.


이 부지(우체국과 행정용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무료로 제공해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었으며, 향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반환 요청 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공영주차장의 쾌적한 주차환경을 위해 차량 무단 장기 방치, 특정인(단체)의 주차장 무단 점유,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불법노점상, 공회전 등 각종 상행위 금지를 시민들에게 협조를 부탁한 바 있다.
 
   
 
   
 
   
 

<시민제보자 이야기>

차리리 시에서 공영 주차비 형태로 정말 저렴하게 주차비라도 받는다면 단 몇 사람의 고용 효과도 있을 것 입니다. 장기주차 안 된다는 표지 안내판을 붙여 놓았지만 어떻게 된것이 매번 볼때마다 늘어나는 캠핑 카라반이 그것도 최소 10대가 넘는 것 같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렌트차량, 중고매물차량 등의 장기주차장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가 소홀하다보니 주변에 쓰레기는 늘어나고 여기 저기 점점 오랜시간  장기주차 차량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주차장에는 출근시간이나 밤늦은 시간이나 차량의 유동량의 별차이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이곳은 하남시의 공영부지를 미사강변도시 입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무료개방 공영주차장으로 만들어 놓은 곳 입니다. 그에 걸맞는 하남시민들의 시민의식과 하남시의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하남시 SNS시민기자단 심윤석 위승헌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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