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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종합복지타운' 청신호 총420억 확보최종윤 지역위원장, 행안부 지방재정투자심사(재상정) 승인 가교 역할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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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3  14: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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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회(위원장 최종윤)는 하남시 복지정책과 담당자와 함께 각고의 노력 끝에 종합복지타운 건립을 위한 사업비 총 420억원의 승인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 9일 하남시 현안사업2지구 내 사회복지시설부지(5421㎡)에 건립 예정인 ‘종합복지타운’이 정부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추진 될 방침이다.

현안사업 2부지내 총사업비 420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건축면적 1,170.34㎡, 건축연면적 8,740.68㎡로 하남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보훈회관, 여성회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들어설 계획으로 시는 토지매입을 위하여 하남도시 공사와 업무 협조하여 내년에 설계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로 2020년 착공에 들어간다.

하남시 종합복지타운 건립은 이번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 결과 △자체재원의 안정적인 확보방안 △시설이용 만족도 향상과 유지관리비용 최소화 방안 △향후 인구구조, 이용자변화에 따른 타 용도 사용이 가능한 계획 마련 등의 조건부 승인을 받아냈다.

하남시의 숙원 사원 중의 하나인 종합복지타운 건립은 지난7월 제2차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재검토로 불승인 된 바 있다.

이번 재상정에도 불구 예산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통과가 좌초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최종윤 지역위원장이 행정안전부 관계자를 만나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승인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최종윤 지역위원장은 “하남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요청과 관심이 이번 행안부의 승인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됐다”며 “종합복지타운 건립으로 하남시의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하남시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2021년 건립 예정일까지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조를 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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