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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하남시의원, 국힘 경기도여성의원협 사무부총장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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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29  1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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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박선미(국민의힘, 가선거구)의원이 국민의힘 경기도여성의원협의회 사무부총장에 26일임명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전국여성의원협의회는 중앙당 직능국 소속으로 경기도여성의원협의회는 광역의원 14명, 기초의원 91명, 총 10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여협이 지난 24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도당위원장인 송석준 국회의원과 총선 필승 전략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저출산 정책 ▶광역교통망 구축 ▶복지사각지대 발굴 ▶정년연장 ▶청년자립 지원 ▶서울편입 ▶유보통합 등 다양한 의제에 대해 구체적인 정책들이 제안됐다. 

경여협 회장인 정경자 도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진정한 승리를 위해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 국민의힘 전국 여성의원들이 생활밀착형 정책, 지역별 우수한 공약을 발굴해 내고 있다. 여성 의원의 섬세하고 강력한 힘이 응집하여 총선승리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현명한 MZ세대는 객관적 데이터와 실현 가능한 정책을 직접 확인하고 투표한다. 지역별 현안의 구체적 파악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현실적 대안이 정책이 되어야 한다. 사즉생(死卽生) 정신으로 윤석열 정부와 자유민주주의 정신의 승리를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납득이 안되는 공천은 없을 것이다. 객관적인 규칙으로 시스템 공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박선미 하남시의원은 "똘똘 뭉쳐 총선 승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후보자가 빨리 결정돼야 한다. 광역·기초의원, 당원 모두 국힘 승리를 위해 밤낮으로 싸우고 있다. 만에 하나 납득하기 어려운 공천이 발생하면 조직 내 결속이 와해될 우려가 있다"고 말하며, "국민의힘 공천룰이 이미 발표된 상황에서 지역 내 전략 공천을 운운하는 가짜뉴스가 양산되고 있다.

이것은 유권자들을 호도하는 일이며, 결코 총선 승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스템 공천을 통한 국민 납득 공천만이 총선 승리의 지름길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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