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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 문화거점 프로젝트 <소리꾼 김리한 & 창티크> 한판 놀아봅세! 콜라보 공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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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11  2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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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예술회관에 10월 29일 경기(하남)지역을 무대로 활발히 활동중인 소리꾼 김리한이 국내 최고 국악그룹 창티크와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친다.

'소리꾼 김리한 X 창티크 <한판 놀아봅세>'는 경기민요를 비롯해 국악의 새로운 해석을 가미한 곡들로 관객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새로운 흥과 재미를 선사 할 예정이다.

   
▲ 10월 29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 오후 5시, 국악과 경기민요의 신선한 음악을 선보이는 소리꾼 김리한 프로젝트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와 하남시를 문화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기획되며, 국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문화충전 시간을 제공하는 특별한 의도가 담겨있다.  하남시문화재단, 경기도, 경기도문화재단의 2023년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으로 <모든예술21>에 선정돼 이루어지는 뜻깊은 공연이다.

한판 놀아봅세! 신명나는 이번 공연에는 소리꾼 김리한, 창티크의 이창현(작편곡 및 건반, 타악), 진미림(가야금), 조한민(타악,소리), 강예은(바이올린)이 메인으로 출연한다.

하남출신 소리꾼 김리한은 어린시절부터 국악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이호연 선생, 임정란 선생, 임춘희 선생에게 사사받고, 추계예술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문화콘텐츠예술경영학 석사로 경기민요 대중화 및 예술교육, 재능기부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어 향후 3기 신도시 교산지구 조성에 발맞춰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맥을 잇고 새로운 K콘텐츠로 부활시킬 수 있는 새로운 국악 발전의 거점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10월 29일(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한 전석 무료로 네이버를 통한 예약(예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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