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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우리소리예술단>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아동한복 75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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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06  11: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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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우리소리예술단 김리한 대표와 단원들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하남지역 아동을 위해 아동한복(개량한복) 75벌을 6일 전달했다. 

하남우리소리예술단은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진 경기소리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창단됐으며, 하남시에서 경기소리가 필요한 곳을 찾아가 공연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1호 경기소리 이수자인 김리한 대표는 "어르신들과 문화 소외 계층에게 본인의 재능으로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며, "하남시민으로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을 지키고 보존하는 작은 발걸음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하남시 지역 아동에게 우리나라 옷을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명은주 관장은 "한복 나눔을 통해 정서적 소외감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더욱 아동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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