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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키즈, 유아용 면 마스크 1,000개 기탁
차현균 기자  |  chachacha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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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4  21: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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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리틀빅키즈(대표 우남희)에서 460만원 상당의 유아용 면마스크 1,000개를 4월말 시로 기탁해와 관내 어린이집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마스크는 5~7세 아동이 착용할 수 있는 필터가 포함된 면 마스크로 관내 어린이집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우남희 대표는 “성인용 마스크에 비해 유아용 마스크가 구입이 어렵고 부족한 상황을 고려해 저희 업체에서 사용하는 천을 이용해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기부하게 되었다”며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이 조금이나마 덜어졌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리틀빅키즈는 하남시 풍산동에 소재한 유아용 교구 및 교재 제작 업체로 2018년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교통, 화재, 지진 등 재난안전에 대한 다양한 교구와 부모교육·육아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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