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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역자활센터와 공정무역협의회 업무협약식 체결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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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5  17: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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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정열)와 하남공정무역협의회(대표 홍미라)는 지난 26일 지역내에서 공정무역운동을 실천하는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상호 올바른 소비를 통한 연대를 강화하고 양 기관 간 협력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공정무역의 가치 확산과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지난 6월 26일 하남지역자활센터 VS 공정무역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하남지역자활센터는 공정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물품(커피,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하남공정무역협의회는 자활생산품을 판매할 수 있는 판매대를 설치해 상호간 사회적 경제의 가치실현에 동참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써 택배, 재활용, 청소, 편의점, 카페, 가죽공예, 공동부업장 등 10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하남크린, 하남택배 자활기업 등을 활발하게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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