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경기도 전체 1,039개 측량업체 대상 일제 점검기술인력‧측량장비 확보 및 변경신고 등 법 준수 여부 중점 단속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15:10: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가 건전한 측량업체 관리를 위해 5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내 측량업 등록업체 전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 업체는 공공측량업 100개소, 일반측량업 901개소, 지적측량업 38개소로 총 1,039개소이며, 업체의 기술인력 상시근무, 측량장비 적정보유 여부와 대표자·기술인력·측량장비 변경신고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1차 서류점검을 통해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지난해 폐업하거나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는 현지점검을 통해 무단영업이나 등록기준 유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따른다.

경기도는 매년 측량업체 점검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일제점검을 통해 등록취소 25개, 과태료 78개 총 103개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조치를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정확한 측량은 각종 개발행위허가, 건축허가의 기초가 된다”며 “불법 측량업체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면 경기도 부동산 포털(https://gris.gg.go.kr)에서 측량업체 등록여부를 확인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김희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초일로 148(office 하남시 대청로 5 2층 202호 A) |  대표전화 : 031-792-1141 ,팩스:031-796-1141
등록번호 : 경기,아51016  |  발행인 : 김희중  |  편집인 : 차현균  |  최초등록 일자 : 2014년 7월 7일
Copyright © 2019 미디어하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