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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하남시협회장배 보디빌딩 & 피트니스 대회 성황첫 대회 그랑프리 여자 피지크 부문 하남시 최영숙 선수 우승!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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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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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하남시협회장배(HNBF회장 김태오) 보디빌딩 & 피트니스 선발대회가 지난 7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선수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제1회 하남시협회장배(HNBF회장 김태오) 보디빌딩 & 피트니스 대회-

하남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 김상호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보디빌딩이 우리의 일상생활 스포츠로 더욱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 길 바라며, 오늘 참가한 선수들 모두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바란다.”라며 “또한 함께하신 동호인들 역시 상호간 우정과 화합의 장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하남시 첫 대회 그랑프리 여자 피지크 부문 우승을 차지한 최영숙 선수는 하남시 백송한신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15년째 주민들 건강을 위해 에어로빅 강사로 활동한 이력으로 더욱 눈길을 모았으며 '최영파워로빅' 소속으로 최 선수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문태옥씨 외 11인의 주부시범단의 에어로빅 찬조공연까지 이어져 화제가 되었다.

   
-그랑프리 여자(피지크)부분 우승자 최영숙(최영파워로빅 소속)선수-

최영숙 선수는 “첫 대회인지라 많은 기대감을 안고 시합 준비를 했지만 2017년도 미즈경기그랑프리 이후 계속된 어깨근육의 부상으로 치료를 병행하며 시합준비가 쉽지 않았다.”라며 “늘 포기하지 말자란 다짐을 필두로 주말이면 김포월드헬스 박복임 선생(국제보디빌딩연맹 프로)의 지도로 훈련에 임했으며, 특히 힘들 때 마다 격려와 용기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업 후 짬짬이 시간을 이용해 시합 준비를 하며 체중 조절을 위한 다이어트로 다소 힘든 점도 있었지만 늘 회원들의 격려와 배려의 힘으로 하남시 첫 대회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어 매우 뜻 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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