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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도시위원회 공공갈등관리 등 역할방안 모색3월까지 오리엔테이션 진행, 4월부터 본격적인 분과별 안건 통한 자문활동 진행예정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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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2  14: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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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출범한 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위윈장 김신일)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전 오리엔테이션 과정의 일환으로 ‘공공갈등 관리방안’과‘지방정부 행정의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백년도시위원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울시 갈등담당관 홍수정 강사가‘공공갈등의 종류와 그에 따른 민관 협치기구의 활동 방향성 및 역할’에 대해, 강원대학교 김영록 교수(행정학)는‘지방정부 복지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시민과 공공기관 간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문기구로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위원과 관계공무원에 강조했다.

한편, 백년도시 위원회는 3월까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4월부터 본격적인 분과별 안건을 통해 자문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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