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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농협 조합장선거> 노용남 입후보자 출마의 변!3파전 노용남, 이재식, 임갑빈(現 조합장) 출마의사 밝혀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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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3  1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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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농협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노용남(전 하남농협 상무)

하남시 하남농협 조합장 선거를 백여일 앞두고 출마의사를 밝힌 노용남 입후보자는 그간 왕성한 활동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출마 태세에 돌입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노 입후보자는 "본인은 오래전부터 '명품복지 전국1등 하남농협'을 꿈꿔왔으며, 농협대학의 협동조합 정신과 이념을 바탕으로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섬김의 리더십을 통한 경영능력을 발휘하고" , "좋은 농협을 넘어 '위대한 농협, 조합원이 중심인 하남농협'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조합장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출마 결심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조합원으로부터 받은 사랑, 직원으로서 누린 혜택, 이제는 조합장으로 헌신과 봉사하길 희망한다"라며 "조합원이 고마워하고 감동하는 농협, 조합원이 골고루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진정한 협동조합다운 하남농협의 기틀을 반드시 만들어 놓겠다."라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노용남 입후보는 1984년 농협대학을 졸업하고 광주군 도척농협 서기로 농협생활을 시작, 1986년 하남농협에서 근무하며 본점에서 대출 보험 채권관리 감정평가업무와 황산지점에서는 하나로 마트를 포함한 경제사업 업무를 두루 담당했다.

1993년 상무승진고시에 합격, 파주시 천현농협 본점상무로 근무, 1994년 하남농협 덕풍지점 초대지점장을 시작해 역말지점장, 본점상무, 신풍지점장, 신장동지점장, 중앙지점장, 하나로 마트 점장 등을 역임하며 2016년 명예퇴임까지 33년을 농업인, 조합원과 함께해온 정통 농협맨으로 통한다.

한편, 하남시 하남농협 조합장선거를 3개월 앞두고 출마의사를 밝힌 후보는 현재 3명으로 임갑빈 현 하남농협조합장은 출마선언은 공식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출마의사를 밝혔으며, 이재식(전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장)후보 역시 출마의사를 표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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