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하남시영상문화콘텐츠위원회 11월 24일 공식 출범식 개최영화, 드라마, 콘텐츠 제작하는 최첨단 세트 및 부대시설 갖춘 영상문화도시로 거듭나길 기대!
차현균 기자  |  chachachaa@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6  13:25: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영상문화콘텐츠위원회(공동준비위원장 김희중‧최종학, 이하:하남영콘위)가 지난 24일 고운 최치원 도서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영상‧문화콘텐츠 발전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목표로 공식출범 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현재 국회의원, 김상호 하남시장, 김진일 도의원, 박진희, 이영준 시의원을 비롯해 영화판도라 제작자인 CAC엔터테인먼트 강기준 이사, 댄서의 순정 박영훈 감독을 비롯해 주요 내빈 50 여명이 참석했다.

   
-하남시영상문화콘텐츠위원회 발대 및 현판식 기념 테입 커팅식-

개회사에서 김희중 준비위원장은 "하남시는 더 이상 개발의 한복판에 서있는 '아류'가 되지말아야 한다"라며 "앞으로 하남영콘위는 지역의 영상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해 관련 콘텐츠 제작은 물론 나아가 하남시가 영화, 드라마, 콘텐츠를 제작하는 최첨단 세트장 및 부대시설을 갖춘 전문 '영상문화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학(HAK프로덕션)준비위원장 역시 "하남시는 강남권과 최대 30분 거리로 실제 영화, 드라마 제작사들이 강남과 서울에 있는 잇점을 활용한다면 최적지라해도 과언이 아니고 향후 영상문화콘텐츠 복합단지로 발전시킨다면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강조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발대를 하게된 하남시영상문화콘텐츠위원회 출범을 축하드리며 '헤리포터'와 같은 콘텐츠는 36조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망있는 산업으로 앞으로 하남시 영상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해 많은 일들을 발전시키는 기틀이 되길바란다."전했다.

하남영콘위는 이날 12명의 운영이사진을 소개하고 향후 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면 하남시 영상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전략적인 제안들을 발표할 방침이라 전했다. 

차현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초일로 148(office 하남시 대청로 5 2층 202호 A) |  대표전화 : 031-792-1141 ,팩스:031-796-1141
등록번호 : 경기,아51016  |  발행인 : 김희중  |  편집인 : 차현균  |  최초등록 일자 : 2014년 7월 7일
Copyright © 2018 미디어하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