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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의원, 자유한국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희중 기자  |  achi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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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5  1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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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의원(자유한국당)이 지난 4주간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이 뽑은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국토부를 상대로 진행된 두 차례(지난달10일, 29일) 국감에서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국토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재차 강조하며, 그 예로 신도시인 하남의 교통문제를 언급, 서울시 구간 공사지연으로 지체중인 5호선의 조속한 개통, 서울시 구간 확정발표 지연에 따른 9호선 계획의 조속한 확정, 위례신사선 하남구간 연장, 제3차 광역교통계획에 포함된 강일환승센터의 조속한 사업 실시 등 지역 교통문제를 설명하며, 국토부의 조속한 문제 해결을 국토부장관에게 요청했으며, 결국 장관으로부터 “5호선 공기단축, 위례신사선 하남구간 연장 등 협의하겠다” 라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22일 서울시를 대상으로 열린 국정감사에서도 “5호선의 경우 서울시 구간 지연으로 하남선 1단계의 추가 연기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며, 9호선 역시 샘터공원~강일 구간을 조속히 확정해 하남 연장이 조속히 확정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 노력해달라” 고 요청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5호선의 경우 시공방법 개선을 통해서 공기단축 할 것이며, 강일 환승센터 역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착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주거대책과 관련해서도 이 의원은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사례를 지적한 뒤 “주거안정이라는 임대아파트 취지에 맞는 분양가격 산정을 위한 대책 마련해야한다”라고 지적하며,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한편 지역 현안인 중부고속도로 방음벽 문제와 미사, 위례 신도시 등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한국도로공사와 LH 의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으며, 도로공사는 덕풍1동 고속도로 주변 방음벽 미설치 구간의 추가방음벽 설치 및 저소음 도로포장을 약속했고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LH 또한 한강 연결통로 개설, 호수공원 연내준설, 저류지 데크 설치, 미사 북측공원 추가 시설 설치 등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즉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이 의원은 “국가에서 건설한 택지지구의 교통대책은 국가의 책임” 이라며 “신도시 교통망확충, 시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국토부는 물론 관련 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살기 좋은 신도시를 건설하는데 끝까지 점검해 나가겠다” 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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